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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링크-링크

하늘치

kithalger kithalger 2017.08.14 13:53

레딧에서 "이끼로 뒤덥힌 거북이 등껍질" 사진이 떴다. (A Moss Covered Turtle Shell)


이거.. 하늘치잖아?!


하늘치는 이영도님의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에 나오는 생물이다.


"아무런 목적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거대한 생물로, 수천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 거대한 등 위에는 유래를 알 수 없는 유적이 존재하고 있다." (Wikipedia)


이거 보니 눈마새 & 피마새 정주행이 땡긴다... 이번주 출장 갈 때 기차에서 보면 딱이겠구만!


참고로, 이 소설을 아직 안 읽었다면, 아주 큰 즐거움을 여태껏 미뤄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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